글쓴날 : 2026.01.28
양자역학, 양자 물리학, 양자 컴퓨터 등등 양자라는 넘을 이해해 보기 위해서 이것 저것 많이 읽어도 보고 유튜브 영상도 많이 찾아봤다.
그동안 봤던 모든 것들 중에 양자 물리학 이라는 주제를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만들어 준 책이 예전에 읽은 "시인을 위한 양자 물리학" 이었다. 읽은 지 쫌 되긴 했는데 그때 무척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.
이 책 강아지 가르치기를 대출 받을 때 그런 재미를 기대 했는데... 영 아니었다.
양자 물리학이라는 주제에 너무 진지 했다고 해야 하나? 어휘가 물리학자의 용어다. "파동함수" 를 보면 이런 현상이 설명된다 고 말씀 하시는데 파동 함수가 뭐냐고...
굳이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지 않다. 차라리 "시인을 위한 양자 물리학"을 읽어 보셔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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